이정후는 한국시간으로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 MLB 정규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에 5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 마지막 타석에서 안타를 때리며 26일 LA 에인절스전에 이어 2경기 연속안타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시즌 타율이 0.302였던 이정후는 경기 후 0.301(365타수 110안타)로 살짝 내려오긴 했지만 여전히 3할대를 유지하고는 있다.
경기는 밀워키가 샌프란시스코에 8-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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