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크래프톤, 상반기 매출·영업익 역대 최대…‘배그·신작’ 쌍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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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크래프톤, 상반기 매출·영업익 역대 최대…‘배그·신작’ 쌍끌이

크래프톤이 자사 대표작 ‘배틀그라운드’와 신작 ‘서브노티카2’의 흥행으로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반기 실적을 경신했다.

2분기 MAU(월간 활성 유저)는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매출은 70% 이상 성장했으며 모바일 부문 역시 신규 콘텐츠 성과로 전년 동기 대비 성장했다.

‘배틀그라운드’는 글로벌 애니메이션 IP와 콜라보레이션을 준비 중이며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UGC(유저가 제작한 콘텐츠) 생태계 ‘월드 오브 원더’는 창작 툴 고도화와 토큰 재화를 도입해 창작자 수익화 모델을 강화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리브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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