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는 줄 알았다'… 생존자들이 전하는 구마모토 강진의 충격과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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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는 줄 알았다'… 생존자들이 전하는 구마모토 강진의 충격과 공포

포산은 BBC와의 인터뷰에서 "TV가 내 위로 떨어졌고, 거울이 산산조각 났으며, 주변 도로도 파손됐다"며, "끊임없는 여진" 속에서 대피 가방을 챙기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주민은 첫 지진이 발생한 지 몇 시간이 지난 후에도 여전히 여진으로 도시가 흔들리고 있다고 토로했다.

그는 "시민들은 또 다른 강진 발생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면서 "2016년에도 지진 이후 며칠 뒤 2번째 강진이 발생한 바 있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BBC News 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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