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7인 멤버가 한국시간 29일 오후 2시 개인 SNS에 ‘그래미 후보작 출품에 대해 정중하지만 묵직한 사양 입장’을 동시에 올려 화제다.
그래미는 얼마 전 케이(K)팝을 비롯해 아시아 대중음악이 대상인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 부문 신설을 공식 발표한 바 있다.
그래미 후보작 출품에 대해 정중하지만 묵직한 사양 의사는 방탄소년단 7인 멤버가 한국시간 29일 오후 2시 개인 SNS에 같은 내용의 입장을 올리며 가시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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