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첫 퀀테라 선정… 두 팀 모두 포스텍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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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첫 퀀테라 선정… 두 팀 모두 포스텍서 나와

서준호 포스텍 교수 국제 양자기술 공동연구 프로그램인 'QuantERA(퀀테라)'에 처음 참여한 한국 연구팀이 모두 포스텍에 나왔다.

포스텍 물리학과 서준호 교수팀은 'ENTUNE', 이길호 교수팀은 'STAQuS' 프로젝트에 각각 선정, 유럽과 한국의 주요 양자연구기관이 참여하는 국제 공동연구를 수행한다.

양자컴퓨팅과 양자통신, 양자센싱·계측, 양자시뮬레이션 및 기초 양자과학 등 단일 국가나 기관만으로 수행하기 어려운 도전적인 연구를 여러 국가의 연구진이 공동으로 추진하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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