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유역환경청과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는 29일 충남대 산학연교육연구관에서 '2026년 충청지역 청년 환경·에너지 인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환경·에너지 분야에 대한 청년들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관련 분야의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재정 금강유역환경청장과 학생들은 환경·에너지 정책 개선 방안과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방법 등을 주제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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