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29일 김남중 차관 주재로 7대 종단과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차관은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북한 주권 존중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한반도 평화공존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에 종교계가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7대 종단 관계자들은 대화와 협력을 위해 상호 존중의 자세가 중요하다는 데 공감을 표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다양하게 제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