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4개 권역 중 강원권역 대표 선정…2030년까지 의료 현장 적용·실증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이 강원권 뇌졸중 환자의 진단과 치료 연계를 지원하는 인공지능(AI) 기반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
한림대춘천성심병원은 강원특별자치도·춘천시와 함께 추진한 ‘강원권역 뇌졸중 골든타임 사수를 위한 지능형 브레인세이버 플랫폼 개발 및 실증’ 과제가 보건복지부의 ‘2026년도 제2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한림대춘천성심병원 제공 지역의료 혁신 연구개발사업은 지자체와 의료기관이 협력해 비수도권 지역에 필요한 의료기술을 개발하고 현장에서 실증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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