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연 연구자가 교수로 참여하고 학생들이 연구 현장에서 석·박사 과정을 밟는 UST의 교육 체계를 기술 창업으로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UST는 29일 대학본부에서 국가연구소 스쿨 7곳과 '출연연 공공기술 기반 UST 학생 창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출연연에서 교수와 학생이 개발한 연구성과를 기술이전과 창업으로 연결하고 딥테크 분야의 학생 창업자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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