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이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올해 상반기 매출은 2조 6616억원, 영업이익은 972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3%, 38% 증가했다.
배동근 크래프톤 CFO는 "서브노티카 2 흥행으로 전작 판매도 늘어 약 420억원의 추가 매출을 올렸다"며 "펍지 프랜차이즈 상반기 매출이 25% 성장해 연간 두 자릿수 성장 목표 달성 가시성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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