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2분기 영업익 43% 감소…"소형헬기 납품 차질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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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2분기 영업익 43% 감소…"소형헬기 납품 차질 영향"

한국항공우주산업은 올해 2분기 매출 1조원을 돌파한 가운데 소형무장헬기 납품 차질로 영업이익이 크게 감소했다.

영업이익이 급감한 것은 소형무장헬기(LAH) 미르온 납품이 지연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항공우주산업 관계자는 "KF-21과 소해헬기, 상륙공격헬기, 백두체계 등 주요 체계개발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하반기에는 양산 사업과 수출 물량 확대에 힘입어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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