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 조현범 회장, 형기 한달여 남기고 내일 가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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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 조현범 회장, 형기 한달여 남기고 내일 가석방

횡령·배임 혐의로 징역형이 확정된 조현범(54) 한국앤컴퍼니 회장이 형기 종료를 한달가량 남기고 가석방된다.

가석방은 법무부 가석방심사위원회에서 수형자의 나이, 죄명, 형기, 교정 성적, 건강 상태 등 여러 사정을 고려해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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