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이즈 굿'(Busan is good), 우리 모두 오랫동안 간직할 추억을 얻고 갑니다.
라자르 엘룬두 아소모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장은 29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마무리하며 연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아소모 센터장은 위원회를 이끈 이병현 제48차 위원회 의장, 허민 국가유산청장 등 주요 관계자를 한 명씩 호명하다가 '마담 기적'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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