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기능 개선 확인…후속 임상 권장 용량은 이번 발표서 미공개 강스템바이오텍이 29일 서울 여의도에서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 후보물질 ‘오스카(OSCA)’ 임상 2a상 결과 공개 설명회를 열고, 통증·기능 평가지표에서 위약군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회사 발표에 따르면 24주 시점 100mm 시각통증척도(VAS)에서는 중용량군과 고용량군 모두 위약군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0001).
전체 이상사례(TEAE) 발생률은 중용량군 57.9%, 고용량군 52.6%, 위약군 35.1%로 군 간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p=0.1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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