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더 윈드(The Wind)가 특유의 청량감을 극대화한 팝록스타의 모습으로 1년2개월만에 돌아왔다.
무대로 본 더 윈드 'Second Wind : S#00'는 프로듀서 박경의 '블락비' 감성을 좀 더 부드럽게 갖고 가면서 하이틴 청량감을 높인 작품으로 보였다.
이는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칼군무와 함께 재기발랄한 표정을 더한 자유분방한 멤버별 파트 전개로 연결되면서 한 편의 하이틴 음악드라마를 완성하는 듯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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