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규모 6.5 지진을 일으킨 단층으로도 알려져 있다.
2016년 4월 14일 히나구 단층에서 규모 6.5 지진이 발생했고, 이틀 뒤 인접한 후타가와 단층에서 규모 7.3 지진이 이어졌다.
당시 첫 지진 이후에는 추가 지진을 ‘여진’으로 표현했지만, 두 번째 지진의 규모가 더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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