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X형사2’ 안보현과 정은채의 경찰학교 시절 악연이 공개된다.
오는 8월 7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의 공조 수사를 그린 작품이다.
29일 공개된 스틸에는 현재는 강하서 강력1팀 팀원과 팀장으로 만난 진이수와 주혜라의 경찰학교 시절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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