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규슈 구마모토 지역을 강타한 지진의 여파가 케이(K)팝 가수들의 현지 활동으로 번졌다.
앨범 콘텐츠 공개와 방송 출연 등 예정된 일정이 잇따라 변경됐고, 피해 지역 주민들의 무사를 기원하는 메시지도 이어졌다.
일본 인기 그룹 제이오원(JO1)은 멤버의 생일 기념 라이브 방송을 취소했고, 현지 가수들도 온라인 방송과 신곡 관련 콘텐츠 공개 등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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