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중독균인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된 조미건어포 일부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한다고 29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부산 소재 유창상회가 제조·판매한 '조미어포'(식품 유형: 조미건어포) 중 제조일자가 이달 20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는 또 경북 포항시의 포항블루베리농원이 제조·판매한 '참조아라유기농블루베리즙'(식품 유형: 과·채주스) 일부 제품에서 납이 기준보다 많이 검출돼 판매 중단과 회수 조처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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