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카잔연방대 학생들이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을 앞두고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을 찾아 한국 근현대사를 배웠다.
백범김구기념관은 카잔연방대 한국역사·한국어 전공 학생 등 21명이 고영철 교수의 인솔로 지난 28일 기념관을 방문했다고 29일 밝혔다.
한편, 카잔연방대 학생 35명은 한국어와 한국문화 체험을 위해 지난 6월 25일 방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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