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중 이물질 검사에 걸려 퇴장된 국군체육부대(상무) 좌완 김기중(24)에 대한 징계가 철회됐다.
KBO는 “25일 퓨처스(2군)리그 고양 상무-고양 히어로즈 경기서 글러브 안에 이물질이 발견돼 퇴장 조치된 김기중에 대해 1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부과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김기중은 25일 경기서 2-4로 뒤진 4회말 투구를 마친 뒤 심판진에 이물질 검사를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