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삼성전자 등의 202조 원 규모 첨단산업 투자에 대해 ‘빛의 속도’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박 지사는 “새로운 에너지 전환 계획을 담대하게 추진 중이고 자신도 있는 만큼, 대한민국 에너지 중심 기지는 충남 서해안이 되어야 하며, 이에 따라 발전공기업 통합본사는 반드시 충남에 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지사는 또 기자간담회 전 만난 김민석 전 총리(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에게도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충남 설치와 함께,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 관련 지원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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