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건축물 미술작품’제도의 공정한 심의체계를 차질없이 이어가며, 시민 일상 속 공공예술 확충에 계속해서 나선다.
오는 8월부터 1년간 연면적 1만㎡ 이상 대형 건축물에 설치되는 미술작품의 예술성과 공공성, 안전성 및 도시경관과의 조화 등을 종합 심의하게 된다.
인천시는 앞으로도 건축물 미술작품 심의위원회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바탕으로 우수한 공공미술 작품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문화예술이 시민의 삶과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기반이 되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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