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투병 끝에 별세한 일본 대표 추리소설 작가 故히가시노 게이고의 신간에 대한 관심이 급상승하고 있다.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 광화문점에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의 작품이 진열되어 있다.(사진=연합뉴스) 29일 알라딘에 따르면 고인의 열 번째 갈릴레오 시리즈인 ‘투명한 나선’이 판매 서적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첫 번째 작품부터 △탐정 갈릴레오 △예지몽 △용의자 X의 헌신 △갈릴레오의 고뇌 △성녀의 구제 △한여름의 방정식 △허상의 어릿광대 △금단의 마술 △침묵의 퍼레이드 △투명한 나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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