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잠 DX지원센터에서 진행되는 'AI 방학특강' 포스터 대전 유성구는 8월까지 진잠·용산 디지털전환(DX)지원센터에서 'AI 방학특강'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센터는 디지털 윤리교육을 병행해 AI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AI 기술이 일상에 빠르게 확산하는 만큼 이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누구나 AI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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