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정청래·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충청권 순회경선 투표가 한창인 가운데 당권 주자들이 첫 승부처인 중원 당심과 민심을 잡기 위해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
김 후보는 대전에서 "국가가 AI와 산업 대전환기를 맞은 상황에서, 과학기술 중심지인 대전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전임 시장 시절의 재정 위기를 극복하고 시민주권 시대를 열어가는 허 시장의 리더십을 신뢰한다"고 말했다.
송 후보는 대전 공약으로 ▲'과학수도 대전 특별법' 제정 추진 ▲'연구·산업 결합형 AI 데이터센터' 구축 ▲'국방반도체 클러스터 허브' 특화 조성 ▲대전 트램 조기 완공 ▲충청권 광역철도망 신속 추진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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