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중소기업제품의 글로벌화를 지원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중소기업제품 전용 면세판매장 2개소를 정식 오픈했다.
한유원은 지난 2021년 11월 인천국제공항에 중소기업제품 전용 면세판매장인 ‘정책면세점’을 구축하여 5년째 운영하고 있다.
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는 “면세점 입점은 중소기업에게 판로 개척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글로벌 고객과의 만남을 통해 해외 시장 진출이라는 새로운 기회를 발굴할 수 있기 때문”이라며 “한류를 바탕으로 K-제품에 대한 해외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지금, 더 많은 우수 중소기업이 정책면세점을 통해 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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