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대전충남본부, 둔곡 현장 폭염·안전관리 점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LH 대전충남본부, 둔곡 현장 폭염·안전관리 점검

LH 대전충남지역본부는 폭염경보가 발효된 28일 건설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대응체계 강화에 나섰다.

LH는 이날 700여 세대 대단지 규모의 대전 둔곡 A-4BL 건설현장을 찾아 근로자 휴게시설과 식수, 응급세트 등 폭염 예방물품 비치 상태를 점검했다.

양치훈 본부장은 "올여름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폭염 기간 동안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할 것"이라며 "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 활동을 강화하는 등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