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대전충남지역본부는 폭염경보가 발효된 28일 건설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대응체계 강화에 나섰다.
LH는 이날 700여 세대 대단지 규모의 대전 둔곡 A-4BL 건설현장을 찾아 근로자 휴게시설과 식수, 응급세트 등 폭염 예방물품 비치 상태를 점검했다.
양치훈 본부장은 "올여름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폭염 기간 동안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할 것"이라며 "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 활동을 강화하는 등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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