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후보는 29일 허태정 대전시장과 박수현 충남도지사를 연이어 만나 충청권 메가프로젝트와 인공지능(AI) 산업 육성, 공공기관 이전 등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당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충남도청을 찾은 김 후보는 박수현 충남도지사와 만나 충청권 첨단산업 투자와 AI 산업 육성 방안 등을 논의했다.
김 후보는 충남이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등 첨단산업 기반이 잘 갖춰져 있다며, 국무총리 시절 구상했던 국가균형발전 계획을 당대표가 돼 더욱 촘촘하게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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