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이 올해 2분기 북미 사업 성장과 뷰티 부문 흑자 전환에 힘입어 수익성을 개선했다.
북미 매출이 중국을 웃돈 것은 LG생활건강이 독립 법인으로 분할된 이후 처음이다.
한편, LG생활건강은 이날 이사회에서 주당 1500원의 중간배당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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