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영 의원(충북 제천시단양군)과 카카오모빌리티는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피지컬 AI 시대, 자율주행은 어떻게 일상이 되는가'를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공동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는 회사가 지난 10여 년간 쌓아온 모빌리티 기술과 플랫폼 운영 경험이 자율주행을 실증 단계를 넘어 실제 생활 속 교통수단으로 정착시키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지속 가능한 자율주행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카카오모빌리티는 지난 3월부터 강남 일대에서 자체 기술로 개발한 자율주행 서비스 '서울자율차'를 운영 중이며, 서울시가 추진하는 여러 자율주행 서비스도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카카오 T 앱 하나로 이용할 수 있도록 연계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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