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 학생들은 28일까지 약 한 달간 진로상담, 발전소 현장체험, 취업역량 강화 교육 , 지역문화 및 우수기업 탐방으로 구성된 4단계 커리큘럼을 소화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발전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현직 직원들과 대화를 나누며 발전산업 내 다양한 직무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전하며, 이번 경험이 진로를 결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부발전은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지역 대학들과의 협력을 한층 확대하고, 현장체험이 실제 인턴십과 채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인재 육성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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