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건설이 폭염이 이어지는 건설 현장에서 작업을 잠시 멈추고 근로자 휴식과 안전 점검에 나섰다.
이랜드건설은 지난 15일 전국 7개 건설 현장에서 빙수와 커피를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랜드건설 관계자는 “폭염은 건설 현장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주요 위험 요인 중 하나”라며 “빙수와 커피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혹서기 작업 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계기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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