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가 한국 인재들의 글로벌 성장 기회를 넓히고 있다.
한국P&G는 싱가포르 이노베이션센터(Singapore Innovation Center)에서 조향사 육성 과정을 거친 노수진 조향사가 정식 조향사로 활동하게 됐다고 29일 밝혔다.
조향사는 향을 전문적으로 개발하는 직군으로 전 세계적으로 수백 명 수준에 불과한 희소 전문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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