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프는 청년들이 강화에 머물며 지역을 직접 탐방하고 AI 기술을 활용해 지역 문제를 해결할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프로그램이다.
눈길을 끈 아이디어는 강화대교와 초지대교를 가상 입출국장으로 설정해 체류 시간에 따라 디지털 비자를 발급하는 '강화 비자', QR코드로 마을 방문 기록을 남기는 '강화순무클럽', 관광객 데이터를 분석해 여행 정보를 제공하는 '강화 관광 인사이트 플랫폼' 등이다.
강화군은 올해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모두 8차례의 뉴 로컬 캠프를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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