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혁 G3 서울 기획위원회 미래경제분과 위원장(왼쪽에서 5번째)과 위원들이 29일 고려대 안암병원 스포츠의학센터에서 보행재활 로봇 시연을 참관하며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서울시) 서울시는 29일 성북구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스포츠의학센터에서 G3 서울플랜 미래경제분과 첫 현장방문을 열고 재활로봇과 AI 돌봄서비스 운영 현장을 점검한 뒤 관련 기업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원들은 서울형 R&D와 테스트베드서울 사업을 통해 개발된 기술이 의료·돌봄 현장에서 활용되는 과정을 확인하고 기술개발부터 실증, 공공구매까지 이어지는 성장체계를 점검했다.
시는 이날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서울형 R&D부터 실증, 혁신제품 지정, 공공구매까지 이어지는 AI 돌봄산업 성장체계를 G3 서울플랜 정책과제로 구체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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