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10명 중 6명 “20년 뒤 한국 더 나빠질 것”…성장·일자리 해법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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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10명 중 6명 “20년 뒤 한국 더 나빠질 것”…성장·일자리 해법 요구

청년 10명 중 6명은 20년 뒤 우리나라의 경제·사회 상황이 지금보다 나빠질 것으로 전망했다.

일반국민과 청년층 모두 현재 가장 심각한 문제로 부동산과 주거 불안을 꼽았지만, 중장기적으로 우선해야 할 가치를 놓고는 일반국민이 삶의 안정을, 청년층은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상대적으로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획예산처는 29일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박홍근 장관 주재로 ‘미래전략자문회의’를 열고 일반국민과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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