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도내 산업 현장의 최고 숙련기술인인 '충북 명장'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관련 체험을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마련된다.
29일 충북도에 따르면 '제1회 충청북도 명장 정기전시회'가 30일부터 내달 8일까지 열흘간 청주시 한국공예관에서 열린다.
충북도는 2016년부터 매년 지역 산업현장에서 15년 이상 활동하며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을 갖추고, 관련 기술 발전에 공헌한 기술인을 뽑아 '충북 명장' 증서를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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