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경작지는 스마트농업과 드론을 활용해 생산성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설명이다.
박 의원은 "청년농업인은 영농기술과 판로, 정착과 생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고민을 안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답을 찾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날 제기된 의견을 부산시와 살펴 청년들이 부산에서 농사를 시작하고 뿌리내릴 수 있는 제도 개선으로 연결하겠다"며 "청년이 떠나는 농촌이 아닌 청년이 찾아오는 농업도시 부산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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