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박물관 조선 문화유산 193점 안전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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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박물관 조선 문화유산 193점 안전 살핀다

부산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는 29일 부산박물관을 찾아 특별기획전 전시장과 관람 동선을 살폈다.

부산박물관과 국립고궁박물관이 함께 마련한 '조선의 기록과 문화, 만세(萬世)에 전하노니'는 7월 7일 개막해 8월 30일까지 이어진다.

송우현 행정문화위원장은 "우리 기록문화의 가치와 우수성을 시민과 국내외 방문객에게 알릴 수 있는 전시"라며 "부산박물관이 누구나 역사와 문화를 가까이에서 만나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 잡도록 계속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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