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저임금이 인상률 둔화와 엔화 약세에 다시 한국보다 낮아지게 됐다.
양국 최저임금은 엔화 약세 등으로 2022년에 정한 2023년 확정치부터 한국이 일본보다 많았지만, 일본이 지난해 역대 최대 폭으로 올리면서 한국을 넘어선 바 있다.
그러다 내년 일본의 최저임금 인상률이 둔화하고 최근의 엔화 약세까지 겹치면서 내년에는 한국이 재역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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