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교육감은 수련장 주요 시설과 인근 지역을 둘러보고, 정밀 수질·토양 검사 진행 상황과 조치 계획을 보고받았다.
수련장은 조사와 안전 조치를 위해 8월 16일까지 운영을 전면 중단한다.
조 교육감은 "학생 건강과 안전은 어떤 상황에서도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안전이 확보될 때까지 철저히 관리하고, 검사 결과와 조치 상황을 투명하게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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