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는 29일 오후 구청 중회의실에서 과학기술과 문화예술 결합(테크아트) 도시 조성을 위한 '테크아트 거버넌스 협의체' 회의를 열었다.
박문용 유성구 부구청장을 위원장으로 한 테크아트 협의체는 과학기술·문화·예술 분야 전문가를 비롯해 구의원과 공무원 등 8명으로 구성했다.
대전 유성구는 지난해 11월 전국 첫 테크아트 진흥 및 거버넌스 협의체 구성·운영 조례를 제정한 데 이어 5월에 테크아트 도시 조성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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