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자립을 준비하는 청소년 4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멘토링과 진로체험 지원을 이어간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과 임직원, 세이브더칠드런 경인지역본부, 부평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해피홈보육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엠한마음재단은 장학금 지원과 함께 청소년들이 실제 경험을 통해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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