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인도네시아 식약청에 등록된 프로바이오틱스 균주는 전 세계 103종이며, 이 가운데 6종이 쎌바이오텍의 CBT 유산균이다.
회사는 세계 특허 듀얼코팅 기술을 기반으로 유산균이 장까지 살아서 도달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쎌바이오텍 관계자는 "인도네시아와 싱가포르를 포함한 많은 국가에서는 유산균 제품이 의사와 약사 중심으로 유통되는 만큼 의료 전문가와의 신뢰가 시장 경쟁력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초청 행사를 계기로 현지 의료진 및 파트너사와의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글로벌 의료진과의 교류를 확대해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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