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영화제’ 만들자 후원 끊은 작가 노조…“AI가 어떻게 작가냐” 반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AI 영화제’ 만들자 후원 끊은 작가 노조…“AI가 어떻게 작가냐” 반발

미국 뉴욕의 대표적인 흑인·다문화 영화제 어반월드(Urbanworld)가 인공지능(AI) 영화 부문을 신설하겠다 밝힌 가운데, 미국작가조합 동부지부(WGAE)가 영화제 후원과 참여를 철회했다.

AI를 새로운 창작 도구로 받아들이려는 영화제와 창작자의 일자리·저작권을 위협할 수 있다고 보는 작가들이 정면으로 충돌한 것이다.

● AI 영화에 별도 경쟁 무대…신진 감독에게 사용법도 교육 갈등의 발단은 스파이크스가 지난달 발표한 생성형 AI 및 디지털 도구 활용 감독 전용 부문 ‘AI 사이드바’ 신설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소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