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부산소방재난본부가 해수욕장 안전관리와 수난사고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이진호 본부장이 지난 24일과 28일 이틀간 부산지역 7개 해수욕장을 찾아 119시민수상구조대와 민간수상구조대, 여름경찰서의 운영 실태와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해수욕장별 안전관리 인력 배치 현황과 수난구조 장비 운영 상태, 수상구조대 근무 여건 등을 확인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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