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버스커 '슬러', 부전역서 첫 기획공연…부산진문화재단 거리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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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버스커 '슬러', 부전역서 첫 기획공연…부산진문화재단 거리공연 개최

'우수 버스커 내꺼 DAY'에서 우수 버스커로 선정된 싱어송라이터 슬러(Slur)가 동해선 부전역에서 시민들과 만난다.

부산진문화재단은 오는 31일 오후 3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동해선 부전역 버스킹존5에서 2026 부산진구 거리공연 활성화 사업의 7월 기획공연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 4월 열린 '우수 버스커 내꺼 DAY'에서 우수 버스커로 선정된 슬러의 첫 기획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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