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가구 정책, 주민 목소리 담는다…금정구 오픈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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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정책, 주민 목소리 담는다…금정구 오픈 세미나 개최

부산 금정구가 증가하는 1인 가구에 대응하기 위해 주민과 전문가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정책 마련에 나섰다.

금정구는 지난 25일 구청 대강당에서 1인 가구 특화사업 '슬기로운 1인 생활'의 하나로 시민 참여 오픈 세미나 '필연적 혼자의 시대, 금정에서 1인 생활의 길을 묻다'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수영 교수는 특별강연에서 '1인 가구 현상 진단, 우리가 1인 가구에 대해 놓치고 있는 것들'을 주제로 1인 가구를 바라보는 사회적 인식과 정책의 한계를 짚고 향후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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