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스메드, 바이오-AI 스마트글라스 개발 ‘순항’…2027년 시제품·임상 검증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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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어스메드, 바이오-AI 스마트글라스 개발 ‘순항’…2027년 시제품·임상 검증 목표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지니어스메드(대표 이재용)는 바이오-AI 진단 스마트글라스와 응급(EMS) 자동 연동 기술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니어스메드의 바이오-AI 진단 스마트글라스는 3대 핵심 기술을 하나의 안경에 통합한다.

지니어스메드 이재용 대표는 “안저 진단 영상과 다중 생체신호, 응급 자동 연동을 하나의 경량 안경에 통합한 플랫폼은 당사만의 차별화 기술”이라며 “CSEM과의 공동 개발과 임상 검증을 통해 2027년 시제품을 완성하고 기술특례 상장의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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